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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엄숭호 교수팀, 유전자 바이오 마커 검출 효율 대폭 개선 기술 개발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엄숭호 교수 연구팀이 등온 조건에서의 암 핵산 바이오 마커의 검출 효율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접근방식 및 시스템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바이오 마커의 검출 과정을 화학 반응 역학적 관점에서 고찰한 이번 연구는 핵산 바이오 마커의 검출 한계를 근본적으로 대폭 개선하였을 뿐만 아니라 탐침과 타겟의 상호 반응을 수반하는 모든 시스템에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 사업 내 포스트게놈 다부처 유전체사업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분석 화학의 최고 권위지인 ‘Analytical Chemistry’에 11월 15일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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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중앙일보(https://news.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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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연구팀, 비용·시간 크게 줄인 폐암 진단법 개발

국내 연구진이 기존에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던 폐암 검진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법을 찾아냈다.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엄숭호 교수와 의과대학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교수 연구팀은 비용도 비싸고 3주가량 소요되던 폐암 검진을 3시간 안에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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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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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행 단계-전이까지 한번에 확인

국내 연구진이 암 진행 단계와 전이 여부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암 진단법을 개발했다. 엄숭호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최정우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팀과 공동으로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바뀌는 과정에 대한 정보를 30분 안에 진단할 수 있는 DNA 나노구조체를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암을 진단할 때는 암세포에서 나오는 특이 단백질(암 표지자)을 확인하는 방식을 활용했다.

전이 여부를 알려면 또 다른 단백질 표지를 추적해야 했다. 

이번에 개발한 방법은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바뀌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부터 전이 여부까지 바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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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동아일보(http://ww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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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유전병 치료 ‘인공 세포핵’ 개발

국내 연구진이 유전자(DNA) 이상으로 발생하는 유전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인공 세포핵’을 만들었다. 엄숭호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사진)는 문제가 있는 세포핵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인공 세포핵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생체 고분자 물질에 유전자를 연결한 이 시스템은 표면이 지질막으로 코팅돼 있어 세포 속에 쉽게 넣을 수 있다.

또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전령RNA(mRNA)를 생산할 수 있는 데다 단백질을 만들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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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동아일보(http://ww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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